사이다 응징 숏드라마

1,550편

사이다 응징은 뿌린 대로 거두는 이야기지만, 다른 복수 장르와 달리 선악의 저울을 세우기 위해 가상의 세계를 빌려 오는 경우가 많다. 마법을 토대로 삼은 제국, 보통 인간과 떨어져 사는 변이체, 옳고 그름을 가리는 신과 마족. 순수 사극 계열도 있다. 하나의 계획을 위해 십오 년을 참고 기다리는 이야기다. 공통점은 업보가 애매함 없이 확실하게 돌아온다는 점이다. 평균보다 짧아 48–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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