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로 그린 운명
62화 · 조회수 18,526,197 · 완결 · 전체 회차 무료 · 4.7/5 · 평가 9개
장르: 상류 사회 · 上流階級 · 大富豪 · 도시 라이프 · 都会 · 선결혼 후연애 · 恋の駆け引き
줄거리
무형문화유산 자수의 전수자이자 '자수의 성녀' 최봉래의 제자인 소청연. 푸씨 그룹의 CEO 푸사한은 어린 시절 괴롭힘을 당할 때 소청연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그녀는 그에게 자수 손수건을 선물했고, 그 후로 그는 그녀를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이에 영향을 받아 그는 무형문화유산 자수를 전문으로 하는 럭셔리 서브 브랜드 '자계'를 설립해 자수 예술을 널리 알리는 한편 소청연을 찾아 헤맸다. '자계'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푸사한은 자수의 성녀를 찾아가 협업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제자인 소청연의 작품을 보고 감탄해 그녀를 영입하고자 했다. 푸사한이 막 그 제자를 만나려던 찰나, 할머니가 위독하시며 마지막 소원으로 정혼자와 결혼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소청연 역시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자신에게 얼굴도 모르는 정혼자가 있으며, 가족들이 결혼을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소청연은 반발하지만, 부모로부터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며 모욕을 당한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그녀는 '정밀 자수 대대회'에 참가해 우승함으로써 이름을 알리기로 결심한다. 이후 소청연은 '자계'에 합류하지만 푸사한의 신분을 오해해 그가 자수장 임월석을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푸사한 역시 소청연이 자신이 그토록 찾던 자수의 성녀 제자이자, 오랫동안 사랑하며 찾아 헤맨 바로 그 여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데...
시청 가능 언어 (13)
العربية · বাংলা · Bahasa Indonesia · 日本語 · 한국어 · Bahasa Melayu · မြန်မာ · Português · Русский · ไทย · Türkçe · Tiếng Việt · 中文(简体)